<P>지역조합 문제로 모르는게 많아서 답답했는데 통화를 하고 나니 속이다 후련하네요. </P>
<P>저도 일하는 사람으로서 퇴근시간 다되서 전화오거나 일잡히면 급하게 처리하게 되던데</P>
<P>6시 다되서 연락 드렸는데 차분히 가려운곳만 긁어주는 답변! 감사합니다.</P>
<P>구민이 원하는것을 꽤뚫고 있다는 느낌과 구민의 답답한 입장에서 일한다는</P>
<P>느낌을 받았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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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항상 지역주민을 위해 친절히 최선을 다하는 주택과 김혜란씨를 칭찬합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