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첫 여권을 만들기 위해 동작구청을 찾았습니다.
번호표의 번호가 불리고 첫 대면에서 아주 친절히 인사하시며 맞아 주셨습니다.
처음만들어보는 자녀 여권이라 긴장하고 있었는데 맞이해주시는 순간 안정이 되고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아기가 좋은곳 여행 가는것이 냐며 말도 걸어주시고 감사했습니다.
여권 민원처리 시간이 길다면 길수도 있는 시간이지만 지루하거나 좋지 않은 기분이 느껴지지않았어요.
첫 응대와 친절한 말 한마디로 민원의 시작과 끝이 순조로울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아울러 동작구청 민원 여권과에 이렇게 친절하고 밝은 에너지의 직원이 있다는것을 알리고싶습니다.
이영숙주무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