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마을버스기사님을 칭찬합니다.
8번 마을버스 기사님은(서울 75 사 8731: 2025년 2월5일 밤 10시 52분 신동아파트에서 내렸습니다)
볼 때 마다 항상 승객을 배려하는 마음을 느끼게 합니다. 젊은 분인데 참 친절하세요.
노들역에서 신동아아파트까지 가는데 언덕이 조금 높습니다.
항상 올라갈 때 "조심하세요"하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내려 올 때도 그렇고요. 탈 때도 인사도 해주시고 밝은 마음을 그냥 느낄 수 있어요. 항상 고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몇달 전에도 아침 출근길에 사람이 많았어요. 운전하기 힘드셨을 테고 짜증 날만한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그때 이 글을 올려야지 했는데 오늘 올리네요. 칭찬해주시고 상주실 수 있으면 상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