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햇살처럼 따사로운 마음을 지닌 상도 3동 주민센터 이서영님.
처음 우리의 만남은 솔직히 찬바람 쌩쌩 겨울이었습니다.
빙산처럼 꽁꽁 얼어있던 나의 마음을 꾸준하게 녹여주어
지금은 필요 한 게 있으면 스스럼없이 전화할 수 있도록
따사로운 5월의 봄 햇살처럼 다가와 주어 감사합니다.
마음 상하지 않게 배려하고 지원해주는
이서영님의 따뜻한 마음으로 꽁꽁 언 나의 마음을 녹이면서 이 겨울을 보내겠죠?
이서영님의 그 따뜻함이, 나처럼 세상에 옷깃을 여미고 사는 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난로가 되어 되어주길 바라며…
온 마음을 다해 칭찬하고 또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