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부속초등학교앞 제설 좀 하시기 바랍니다.
2019년초에 흑석동에 이주한 입주민입니다. 매년 눈이 올때면 생각나는 일입니다. 동네길이 제설을 하거나 염화칼슘을 뿌려서 미끄럽지 않습니다. 유독 중대부초앞은 매년 전혀 제설을 하지 않아서 입주민도 중대부초 학생들도 조심 조심 종종걸음을 합니다. 정문앞에는 항상 교통정리 하는 사람이 3~5인 있는데 왜 제설이 필요하다는게 눈에 안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유수의 사립초앞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동네 주민으로서 불편하기도 하고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제가 볼 때 제설이 필요한 구간이 20미터도 안되는 것 같습니다. 중대부초 관계자분들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강력하게 분발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