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모친 께서는 평소에 지병인 당뇨가 있으십니다. 인슐린을 맞고 계시는데 홀로 지내시다보니 새벽에 저혈당 증세로
위험한 적이 여러번 있으셨는데요. 그때마다 비상시에 드시는 초코렛.또는 사탕을 드셔서 위험한 고비를 넘기셨는데요.
원컨데 국가유공자 미망인 이시면서 연세가 많으신분에게 적합한 실내에서 일어날수있는 위험요소들을 CCTV가 감지해 움직임이 없거나 하면 가족에게 연락하거나 119구급대 출동등을 해 준다거나 AI가 말동무가 되어 드린다거나 하는 서비스 제도가 있는지요?
홀로 계시다보니 아들인 제가 항상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청에서 시행하고 있는 효도 돌봄이제도가 있어서 병원 까지 편히 다녀 오셨네요.무더위에 수고 많이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