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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똥 1.9.4

정동배
등록일
2026-04-28
조회수
9
김대중 정신을 정리하면, 윤석열은 김대중 정신이 옳은지 틀린지 모르나 윤석열 스스로의 약속을 지킨다. 정동배는 세계 최고의 기술자인데 이런 것을 어떻게 알겠는가? 노무현, 문재인, 구데타 수괴는 김대중 정신이 완전히 틀렸다. 이제 이명박, 박근혜의 의견이 중요하지.
2014년이면 벌써 12년 전인데 김대중 정신이라는 것이 대통령령으로 내려 갔으면 모두가 모른다는 것은 좀 많이 말이 안 되지. 모두 알고도 반성하지 않고 김대중 정신을 안 지킨 이유가 뭘까? 2014년 방주가 완성 되었을 때 정동배의 배를 국가기관에서 안가로 가져갈 것이냐 아니면 침몰시킬 것이냐라는 것을 두고 많은 논쟁이 있었다는 뜻이지. 김대중과 같은 정부의 사람들이 실시한 정책이라면 2014년은 나도 모르는 매우 치열한 논쟁이 있었던 거야. 배를 방주로 가져가는 것은 쉽게 해석이 되는데 이는 학교에 대한 권리를 정동배에게 주는 거야. 반면 배를 침몰하는 것은 다른 해석이 가능하지. 학생과 배를 바다에 침몰 시킨 것은 적어도 정동배에게 주겠다는 의지가 없는 거지. 2014년에 서울디지털대학교를 의미하는 방주를 내가 완성을 했으면 학생들이 나를 찾아와, '살려주십시오!'라고 해야 되는데 학생들이 바다에 빠져 몰살을 당했어. 그들은 서울디지털대학교 학생이 아니라 고등학생들이란 말이지. 고등학생들은 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는 학생들인 반면 서울디지털대학교 학생들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학생들이지.
그러면서 설명하기를 큰 배의 경우 앞에서 방향을 잡아주는 방향키가 배 밑에 있는데 그것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배의 방향을 잡아 준다면서 손을 쭉 뻗어서 손바닥으로 좌우를 왔다 갔다 흔들면서 설명을 해 주더라고. 그 장면이 CCTV에 잡혀 있을 거야. 그러면서 하는 말이 큰 배가 지나 가면 그 방향키가 힘을 받기 때문에 위의 조타실에서 핸들을 돌리면 배의 무게 때문에 엄청 많은 힘이 든다고 했어. 그래서 조타실의 핸들 끝에 있는 방향키까지 자동차의 파워 핸들과 유사한 일종의 어셈블리 장치가 있다는 거야. 도로래의 원리처럼 기어가 큰 것과 작은 것이 조합을 이루어서 밑으로 쭉 연결 돼어 있어 조타실에서 힘을 안 들이고 살살 돌려도 밑에 방향키는 조금씩 움직인다는 거지. 그런데 이 어셈블리 중에 기어가 맞물리는 부분에 큰 쇠말뚝을 옆으로 걸어 놓으면 배는 크게 회전을 하기 때문에 이것이 계속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움직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이 쇠말뚝이 기어를 톡 밀어 버린다는 거야. 그러면 대충 몇 시간 정도 지나 배의 기어가 빠져 버리는 것도 예측이 가능하다고 했어. 어느 지점에 가면 이 쇠말뚝이 어셈블리 중의 기어를 툭 쳐버리면 방향키가 직선으로 서 있던 것이 90도로 휙 돌아버린다는 거야. 그러면 조타실에서 아무리 핸들을 움직이려 해도 방향키가 꼼짝을 안 한다는 거지. 그 방향키는 그렇게 큰 것은 아니지만 그 방향키가 물살을 마주 보고 딱 서 있으면 그 어마어마한 배가 앞으로 꼬꾸라진다는 거야. 그러면서 웃으면서 하는 말이 그 작은 것이 그 큰 배를 침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은 다들 모른다는 거야. 재미나지 않냐면서 하는 소리가 세상은 아주 작은 것이 큰 것을 쉽게 무너뜨릴 수도 있다면서 마치 무슨 해학이나 해탈 비슷한 표정을 지으며 나한테 설명을 해주었지. 그래서 내가 어마어마하게 배가 크면 방향키가 부러져 버리지 그 큰 배라면서 어떻게 침몰을 할 수 있냐며 살짝 따지자, 그 방향키가 쇠로 돼어 있어 부러지질 않는다는 거야. 그렇게 삼천포 항구에서 나에게 그런 설명을 해주고 나서 내가 기억하기로 그 다음 날인지, 다다음 날인지는 정확하지 않는데 진짜 남쪽 바다에서 큰 배가 침몰을 했지.
그 흙을 파내어 도로를 만들면서 거기에 뭐를 하나 발견 했냐면 지름이 약 3~5cm 정도 되고 길이가 약 1m 20cm 정도 되는 그런 굵은 쇠말뚝을 발견했어. 흙을 일부 깔고 돌도 몇개 가져다 놓고 그 위에 쇠말뚝을 두고 그 위를 흙으로 다시 덮었어. 이것이 무엇을 뜻하냐면 지적도상 그 땅은 정동배 소유야. 분할 지분이지만 상대방 소유의 땅은 이미 축사 등으로 다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기타 서로 관여하지 않는 땅도 많이 있지. 그렇기 때문에 내가 텃밭으로 사용했고, 그곳의 나무도 내가 제거를 했고, 쓰레기를 치우기도 하고, 그곳에서 머위, 냉이 등을 채취하기도 했기 때문에 그곳은 내 소유가 맞지. 또한 국가 보안법상으로는 철조망 역할을 대신하는 가시덩굴을 관리했지. 그런데 여기에 지들 흙을 일부 깔고 돌도 아래에 놓고 그 사이에 쇠말뚝을 놓고 그 위로 흙을 덮었다는 소리지. 그래서 국가보안법으로 보면 권리가 그 흙의 주인에게 있다고도 볼 수 있지. 당시 난 공사장 같은 곳에는 쇠말뚝이 많이 있으니 그런 곳에서 딸려 온 것인 줄 알았어. 그래서 이를 고물로 생각하고 안가 공사하면서 말뚝으로 사용을 했지. 지금 돌이켜 보니, 2026년 3월 18일 생각이 난 건데 그 쇠말뚝이 세월아 하는 큰 배를 침몰시킨 증거라고 보는 거지. 지금 내란 수사를 하는 경찰이나 검사는 무슨 뜬구름 잡는 소리 같기도 하고 헛소리 같기도 하겠지만 난 99% 확신을 해. 지름이 3~5cm 정도 되는 쇠말뚝이 약간 휘어 있었던 것으로 보아 보통의 힘을 받지 않았단 소리야. 이 말뚝을 그 배의 방향키 어셈블리에 꼽아 놓아 기어가 툭 빠져 나가는 순간 어떤 부분에 충격을 받은 거야. 큰 쇠라도 충격을 받은 부분이 지금 그 배의 어셈블리와 마찰을 하면서 분명히 흔적을 남겼을 거야. 그럼 큰 배는 사고사가 아니라 범죄라는 것이 밝혀지게 되는 거지. 그 쇠말뚝은 지금 안가에 있으니 300명 이상을 사망케 한 증거라 생각하고 경찰이나 검사는 쇠말뚝을 반드시 잘 지켜라.
결과적으로 내가 지금 이를 말뚝으로 사용을 하고 있어. 물론 내가 그걸 진작에 알았으면 어떻게 그것을 말뚝으로 썼겠나? 내가 무슨 장군도 아닌데 300명이 넘는 피가 묻은 말뚝을 그렇게 하찮게 사용을 하겠어? 나중에 내가 안가를 새로 정비 할 때는 그것을 뽑아 어디에 전시를 해놔야 할지, 그대로 말뚝으로 사용을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 그 사람들의 계획대로라면 내가 축사를 좀 더 많이 치고 들어가면 살인마들이 내 땅을 차지하여 법률상으로는 쇠말뚝이 있던 곳이 내 땅이지만 내 땅이 아닌 거야. 지적도상 내 땅으로 되어 있어도 홀로코스트들의 승전물을 단면으로 보면 그들의 흙 사이에 있어 쇠말뚝은 내 것이 아닌 거지. 난 큰 고물을 하나 발견한 줄 알고 이것을 주워 말뚝으로 사용을 했는데 이를 지켜보던 살인마들은 그날 아마도 미쳐서 돌아버렸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 내란범들이 승전물을 그곳에 묻어 놓고 지들 땅으로 만들어 버리면 난 축사를 치고 들어가서 깨끗한 길로 다니는 거지. 그 쪽은 콘크리트로 잘 정비되어 있으니 그 길을 사용하라는 거야. 왜냐하면, 대량 학살자들이 내 땅 위에 흙을 1m 정도로 덮어 버리기 전에 내가 그 축사로 다녔거든. 그렇게 내가 좋은 길로 다니면 지들은 내 땅에 범행 도구를 묻어 놓고 도살자들이 이 땅을 사용하는 게 되는 거야.
말들을 종합하면 기어가 빠지게 쇠말뚝을 박아 놨단 말이야. 그럼 나중에 배를 건져 올리면 거기에 쇠말뚝이 있겠지. 그렇잖아. 기계실 쪽이나 엔진, 어셈블리 쪽은 민감하기 때문에 큰 나사나 쇠말뚝 등 이런 것들이 들어갈 수가 없어. 기어에 걸리거나 하면 굉장히 위험 하잖아. 그런데 그곳에 그 큰 쇠말뚝이 떡 있어 봐! 분명히 이것을 의심하게 되니 증거 인멸을 하려면 처음 침몰했을 때 반드시 잠수부가 필요했던 거야. 그렇게 방송에서 이런 잠수부, 무슨 잠수부, 무슨 군 등 어쩌고 하면서 방송에서 막 떠들어 대는 거지. 이렇게 등장한 다이빙벨도 일종의 여러 범행을 이루는 원 오프 댐인 거야. 이런 것을 이용해서 방송에서 막 떠드는 사이에 또 다른 잠수부가 진짜 안으로 들어간 거지. 그래서 이 사람이 큰 배 안에 들어가서 그 쇠말뚝을 꺼내 가지고 나와서 사천 안가에 갖다 놓은 거야. 혹시 이 쇠말뚝 증거 인멸을 위해 잠수부가 큰 배 속으로 들어 갔다가 다른 카메라나 경찰 등에 노출 되도 방송에서 워낙 떠들어 버렸기 때문에 이를 증거 인멸로 보지 않고 여러 잠수부 중 1명으로 보는 거지.
처음 학교 문제가 생길 때, 노재봉이 학교에서 쫓겨났고, 부총장은 구속됐고, 노총리를 쫓아낸 것이 부당하다는 항의 뜻으로 처장들이 전부 사직하여 학교 전체에서 졸지에 내가 제일 높은 사람이 됐어. 내가 차상위자로서 가만히 있으면 나도 문재인 등처럼 책임을 다 못 하는 게 되는 거야. 남아 있는 사람 중에 내가 제일 높은 사람이니 사태를 수습해야 할 의무가 있지. 그래서 차상위자로서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었어. 처장들 5명이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노총리가 없어 사직서 처리가 된 것이 아니어서 각 처장들과 나의 학부 교수들, 그리고 총 학생회장과 총학의 간부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의 위원장을 내가 맡았지. 내가 학부장 중에서도 제일 먼저 임명된 학부장이기도 하고, 총학생회장도 나의 학부에 있고, 또 학생 수도 나의 학부가 제일 많은 등 여러 가지 면에서 내가 차상위자로서 학교의 문제를 바로잡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나섰던 거야. 따라서 어떻게 보면 지금 문제의 학교 경우도 노조가 나에 대한 쿠데타를 한 거야. 원격대학에 대한 법적 권리나 위치 등이 분명히 나한테 있어.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령이나 그 외에 내가 현직 청와대 교육문화수석 조규향한테 면접 본 것 등 당시 그 상황에서는 내가 차 상위자로서 모든 걸 바로 잡는 게 맞아. 그리고 그 상태에서 내가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었는데 노조 이노무 새끼들이 쿠데타를 해서 이 난리가 나버린 거지. 문제 해결이 아니라 돈만 쫓는 놈들은 절대로 주권을 가질 수 없어. 그리고 소송을 하다 보니 이제 이런 법적 권리도 있고 김대중 대통령령이 있었다는 걸 나도 알게 된 거지. 이 외에도 아직 말하기 좀 곤란한 사람이 있는데, 솔직히 말하면 비상대책위원회는 내 의견이 아니야. 나도 그분의 의견을 듣고 움직였지. 당시에 내가 비상대책위원회니 이런 걸 어떻게 알았겠어? 그러니 결국은 김대중 대통령의 뜻이라고 보면 되지.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전염병 비슷하다며 일종의 감기 바이러스라는 거야. 사실 이는 내가 검색을 하고 좀 다듬은 것이고 이분도 정확하게 뜻을 모르는 것 같았어. 설명도 지금 내가 하는 말처럼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퍼지는 전염병 같은 거고, 뭐 그런 감기 같은 게 있나 봐요.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 거야. 이러니 내가 정확하게 이해를 못 하지. 그래도 그냥 계속 듣고만 있었어. 당시 난 항상 내가 사문서 위조범이 아니라는 생각이 가장 우선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설명을 해준다고 한들 이런 이야기가 나한테는 깊이 있게 들리지가 않았어. 그러면서 손가락만 한 스프레이 이야기를 하는 거야. 그래서 그게 뭐냐고 물었더니, 팬데믹이 오면 손가락만한 스프레이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야. 이 사람들이 스프레이를 들고 다니면서, '칙~' 뿌리면 사람들이 전염병에 감염이 된다는 거야. 당시 내가 이 말을 들었으나 이 말을 듣는다고 코로나가 올 것이라고 예측을 하는 사람은 없겠지? 지금 당하고 나니 그말이구나 하는 정도지. 그래서 난 그냥 계속 듣고만 있었어. 이 말을 들으면 그냥 뜬구름 비슷 해. 당시 난 응봉동에 살았는데 별 볼 일이나 다른 이유도 없는데 사람을 공능동까지 불러서 이런 소리를 하여 내가 좀 듣는 척 노력은 했지. 혼이 반은 나가 있었지만 뒤에 계신 그분이 뭔가 메시지를 나한테 전달하고자 하는 것으로 생각도 했기 때문에 그냥 계속 들었어. 대략 몇 시간 정도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 많은 시간 동안 한 말이 전부 팬데믹 관련된 말로 비슷비슷 하면서도 별로 쓸모도 없는 말이어서 이야기가 끝날 때쯤에는 약간 화가 났어.

PS; 경찰청, 게시판, 제목, 대통령 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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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2026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