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이 교차로에서 노무현 살해로 몇 시간을 시끄럽게 떠든 후 며칠 지나 내가 북한산에 올랐는데 그 산 바위의 이름이 부엉이 바위인 거지. 그리고 이 바위에서 찍은 사진을 내가 국민 신문고에 올려놨어. 지금 검색창이나 서울을 좀 안다는 사람들한테 물어 보면 북한산에 부엉이 바위가 있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어. 바로 조장 마을의 용바위 비슷한 거야. 하지만 여기는 서울이기 때문에 조장 마을의 용바위를 아는 사람은 몇 명 밖에 안 되겠지만 적어도 북한산에 있는 부엉이 바위를 아는 사람들은 꽤 많이 있겠지. 노무현이 자살했다는 바위도 부엉이 바위야. 물론, 동맹이인이지. 그날 난 바위 끝에 가서 서 있었어. 실수라도 뒤에서 툭 밀면 떨어질 정도의 끝에 서 있었지. 그랬더니 같이 간 지인들이, "교수님! 이런데 서 있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누가 툭 밀면 어떻게 할 겁니까?" 라며 난리를 쳐서, "누가 민다고 그럽니까?" 했지. 솔직히 한편으로는 툭 떨어져 버리고 싶기도 하더군. 그곳 부엉이 바위는 진짜 높은 위치에 있지. 그때만 해도 내가 세상을 너무 몰라 그 끝에 서 있었어. 그렇게 나를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면서 하는 소리가 그 부엉이 바위 이름을 기억하면 된다고 하더라고. 그러면서 뭐 영어로 'Owl'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내가 이름을 까먹지 않게 그 부엉이 바위를 상기 시켜줬지. 그러면서 지들끼리 하는 말이 마치 서로 비교를 하는 것 같으면서 크기가 비슷하다는 둥 하는 것이 김해의 부엉이 바위와 크기가 비슷하다는 소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죽이고 싶지 않아. 내가 이름을 말하면 아마 이 친구는 며칠 내로 죽을 거야. 10여 명이 방에 앉아서 술을 한잔 하며 여러 이야기를 했어. 근데 나는 이들의 말을 전혀 못 알아 듣겠더라고. 비행기를 회항을 시켜야 된다거나, 관제탑에서 지시를 해야 된다거나, 버드 스트라이크를 활용해야 된다거나, 둔덕을 좀 더 높여야 된다고 했는지 새로 지어야 된다고 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둔덕 이야기는 꽤 오랫동안 했지. 옆에서 대충 이들의 말을 듣고는 내가, "여기 관제탑에서 일하는 사람도 있습니까?"라고 물었지. 그랬더니 지들끼리 이야기를 하다가 나를 보더니 그 어린 친구하고 같이 밖으로 나왔어. 서너 명이 나와서 하는 말이, "교수님은 둔덕만 기억을 하시면 됩니다." 라고 하더군. 그래서 내가, "둔덕이 뭡니까?" 그랬지? 그랬더니, "나중에 알게 됩니다." 했어. 그러면서 서로 하는 말이 둔덕을 더 높여야 된다고 했는지, 새로 쌓아야 된다고 했는지, 만들어야 된다고 했는지는 잘 모르겠어. 아무튼, 나보고는 둔덕만 기억을 하라고 했지.
문재인이 그 책임을 다하지 않고 김대중 대통령령을 개무시해 버렸어. 윤석열은 김대중 대통령령을 지키다가 탄핵이 돼 버렸는데 지금은 쿠데타 수괴가 이를 무시하고 있지. 결국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가 김대중 대통령령을 거역하고 있는 거야. 그렇다면 의외로 광주에서 비행기 추락을 기획한 거나, 국장이 배를 침몰 시킨다거나, 박박사가 노무현 살해를 논의 한 등은 이들이 모두 진술을 할 수도 있어. 왜냐하면, 이들은 대통령령을 지킨 것이기 때문에 결국 학생, 공무원 등 많은 사람의 죽음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노무현, 문재인, 쿠데타 수괴에게 있다고 볼 수도 있지. 문재인과 쿠데타 수괴가 빨리 감옥에 안 들어가고 버티면 김대중이 가장 큰 그림을 그린 수괴가 되어 그 많은 죽음의 우두머리가 되는 거야. 김대중이 최종 끝에서 모든 내란의 수괴나 우두머리가 되면 이는 오롯이 문재인과 현 쿠데타 수괴의 책임이야. 김대중은 대통령으로서의 령을 내린 것이고 이들이 대통령령을 따르는 것을 죄라고 볼 수는 없어.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어도 아직 해결하지 않는 사람들이 그 책임을 져야 되는 것이 맞아. 아무튼 박박사는 잘 모르겠는데 광주 학생들이나 국장 등은 이상하게 진술을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지. 내가 좋아서가 아니라 이들이 진술을 거부하면 김대중을 부인하는 거야.
극비 문서에서 큰 권리에 대한 것은 공무원 노조, 개딸, 국정원 산하 회사, 일반 노조, 언론 등에서 아주 교묘한 방법으로 기록을 남겼겠지. 이는 보통 사람은 이해가 안 되겠으나 이들은 승전물(?)이나 지들의 공적이라고 올릴 수 있는 부분이지. 아니면 별도의 기록을 남기지 않더라도 방송을 통해 전국적으로 방영을 했기 때문에 그 자체가 기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 그럼 이 사건에서 이익을 보고자 하는 범인이 언론사라는 확실한 증거가 될 수 있지. 이 부분은 아마도 보통 사람들은 국가보안법을 모르면 이해가 잘 안 될 거야.
김대중 정신을 살리려면 힘 없는 국민들 입장에서는 또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어. 결정을 해야 될 대통령이나 책임 있는 대통령, 국회의원 등이 계속 딴 짓을 해 버릴 때 엄중한 국가보안법이 계속 집행이 되려면 이렇게라도 해서 가는 것이 맞는 것도 같단 말이지. 그런데 아랫사람들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한테 계속 말을 해도 씨알도 안 먹힐 때는 어떻게 할지를 김대중 대통령께 물어봤다는 거야. 아마도 이때 김대중 대통령은 충언을 올려도 계속 먹히지 않으면 왕을 바꾸어라고 맹자가 말했다며 이 내용을 방송을 통해 했는데 나도 이 내용을 들었다는 거야. 옛날에는 왕이 있었으니 왕을 바꾸라는 것이지만 요즘은 국민이 주권을 가져 있으니 국민을 바꾼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되지. 내가 김대중의 말을 항상 듣거나 경청하는 스타일이 아닌데도 이 말을 들었다는 것은 이것이 상당히 의미가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지. 다른 말로는 집권당이 말을 안 들으면 배를 침몰시키고, 비행기를 추락하라고 김대중이 지시를 했다고 볼 수 있지. 내가 주권을 가져 있으면 나를 죽이면 되겠지만 김대중이 나에게 준 주권을 다른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나를 죽일 순 없는 거야. 나를 죽이면 김대중의 명이나 정신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되는 거야. 그래서 국장이 나를 보고, "자네를 죽일 수는 없지 않는가?"라고 했던 거지. 내가 좋아서 했던 말은 아니란 소리지. 그래서 비행기를 추락시키는 모사를 하는 것 같은 절차를 거친 후 이를 논의 했었다고 증언을 해 줄 것 같은 그런 분위기였다는 거지.
용산 참사는 적어도 그 범인이 공무원 노조라는 것이 확실시 되는 것 같아. 내가 안가 천문대에 응원봉을 설치하는 날 용산 참사가 일어났어. 당시 배는 용산으로 간다는 것을 알지도 못했고 또 나 혼자 스스로 올라 간다는 것도 몰랐기 때문에 용산 참사가 이 사건과 관계가 있다는 것을 전혀 생각을 못 했어. 하지만 내가 응원 풍선을 달고 2022년 10월 30일 면사무소로 출근을 했지. 그랬더니 공무원들이 하는 소리가, "이것을 다 어떻게 감당을 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나중에 다 어떻게 할 거야?",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야?" 등의 이야기를 하거나 며칠 전에는 공무원 노조끼리, "그럼 넌 평생 이렇게 살 거야?" 하자 내 담당 공무원이, "난 지금 생활에 큰 불만이 없는데" 하며 약간 다투기도 했지. 그러면서 이들은 용산 참사 등의 이야기를 하면서 말하는 것이 용산 참사가 일어나고 그들이 일부 관여된 것을 알고 있는 것 비슷했어. 당시 말하는 것들이나 공무원들이 모여서 웅성웅성 한 것과 뉘앙스 등을 종합해 보면 곤명면 면사무소에 근무하는 공무원 노조들은 용산 사태가 일어날 것을 다들 알고 있었어. 다시 말해, 지들이 노조에서 시위를 하거나 해서 나를 중앙으로 올려 보내지 않은 것을 고민하고 있었다고도 볼 수 있지. 공무원 노조에서 시위를 하는 건 일반 노조의 시위와 좀 다른 거야. 공무원 노조의 시위는 시위 자체가 또 하나의 공무가 될 수도 있는 거거든.
PS; 헌법재판소, 게시판, 제목, 대통령 똥,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