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대학 성적표가 거의 8~90% F를 받았는데 운동권이었다는 이유로 전부 졸업장을 줘 버린 거야. 이들이 진정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뛰었다면 다시 정상적인 학점을 받아 졸업을 하는 것이 맞지. 그래야 그들의 노력이 더욱 빛나는 거야. 그런데 이런 상식적인 법이나 제도를 무시하고 진짜 개나 소나 학위를 줘버리다 보니 그 이후의 모든 불법에 대해 위기의식이나 죄책감 같은 걸 느끼지 못하는 거지.
김대중 정부의 청와대 춘추관장이나 정동영 의원, 박영선 의원 등은 사실상 언론의 핵심들이라 볼 수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나를 다수당에 넣어서 뭔가를 시켰다고 해도 난 대법원에서 파면이 됐단 말이야. 내가 무엇을 하든 나중에는 결국 대법원의 파면을 해결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되는 거야. 내가 무슨 일을 하든 이 일을 해결하지 않고 움직이면 계속 죄만 짓는 꼴이 되는 거지. 그럼 대법원은 왜 이 파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냐면 대법원이 파면 무효로 결정을 바꾸면 대법원이 인가서를 위조하거나 국가보안법 위반에 동조하는 꼴이 되는 거야. 대법원도 입장이 나하고 똑같은 거지. 애초에 인가가 안 났고, 배가 대통령령이고, 노조가 저렇게 버티고 있는데 나를 어디로 돌려 보내냐고. 그리고 무엇보다 김대중이 직접 대법관이나 대법원장한테 지시를 했다고 내가 여의도에서 국장한테 직접 들었어. 그럼 저 인가 자체가 김대중의 정략적인 취소라는 것을 대법원장도 알고 대법관들도 다 알고, 다수당도 알고 있는데 인가서를 위조한 학교에 어떻게 정동배 파면이 무효라며 돌려 보낼 수가 있냐고. 굳이 방법이 있다면 정동배를 학교법인 이사장으로 세워 그들이 내 밑으로 들어오는 것 밖에는 길이 없어. 결국 이게 법적으로 서로 안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처음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해결을 해야 되는데 자꾸 겉돌면서 사람들만 죽인 거야. 저 사람들이 모르고 이러는 것이 아니라는 거지. 분명히 알면서 사람들을 계속 죽이거나 죽이라며 여러 사람들을 몰고 다니며 이런 대량 학살을 벌리고도 저렇게 얼굴을 들고 다니는 거지. 코로나 때도 그랬듯이 이런 대량 학살이 밝혀져서 얼핏보면 모든 국민이 분노 할 것 같지만 같은 사실에도 쾌재를 부르는 곳이 바로 언론사야. 언론은 이런 비극이나 대참사, 홀로코스트가 일어나면 가장 큰 수혜자가 되지. 내가 처음 글을 쓰면서 조선일보나 동아일보를 폐간해야 된다고 했는데 어쩜 KBS나 MBC가 문을 닫아야 될지도 모르겠어. 이 사건은 권리에서 출발해서 국가보안법으로 끝나는 거지. 권리의 소는 누가 이익을 보느냐는 것인데 같은 사건처럼 큰 배가 침몰하고, 비행기가 추락하고, 팬데믹으로 사람들이 사망하고, 용산 참사가 일어나거나, 여러 화재 사건 등을 봤을 때 가장 큰 수혜자는 언론사야.
대법원에서 정동배 파면을 무효화하면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된다는 논리가 돼. 그따위 법이 뭐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을 죽여도 너희들이 말을 안 들을 것이냐고 볼 수 있지. 일종의 사법권 길들이기 아니면 북한 찬양 하기지. 사건 전체를 쭉 보면 사람 몇십 명씩, 몇백 명씩 죽여 버리는 것에 대해서도 전혀 거리낌이나 주저함이 없이 진행이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과연 배의 사문서 하나를 놓고 그랬을까라는 거지. 결국 대법원에 대한 공갈 협박을 하는 건데 이는 대한민국의 체제 자체를 완전히 전복하려는 의도라고 볼 수 있지. 이쯤에서 대법원의 대변인을 자처해 보면 대법원에서 혹은 국가에서 배에게 새로운 학교를 하나 만들어 주거나 좀 사정이 어려운 학교를 인수하여 국가의 지원을 통해 학교를 배에게 넘겨 주는 것도 안 돼. 왜냐하면, 배는 파면이 됐기 때문이지. 파면이 되면 이를 해결하지 않으면 동종 분야에서는 일을 할 수가 없어. 그러니 결국 서울디지털대학과 관련된 파면 무효를 해결해야 된다는 거지. 국가에서 완전히 새로운 신규 대학을 인가해서 주는 것도 안 돼. 마찬가지로 파면이 됐기 때문이지. 또한, 배가 보통의 학교 법인 이사장이었으면 힘이 없어 물러 났거나 했을 경우에는 주변에서 권리의 주장이 가능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배는 대통령에서 출발을 해서 현직 청와대 수석을 통해 면접을 본 거야. 그렇기 때문에 좀 속된 말로는 여기서 제3자가 가져 갈 수 있는 이익은 처음부터 전혀 없다는 거지. 김대통령이 내 인생 60년을 뺏어가지 않았으면 대한민국 대통령령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을 나한테 준 거야. 이는 누구도 손을 못 대는 법적으로 가장 완벽한 결정체를 만든 거지. 결국 사람을 계속 죽이면서 대법원을 협박하면 대법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정동배의 파면이 무효라는 것이고 이 파면이 무효가 되면 대한민국 대통령령부터 인•허가의 절차 그리고 정부기관에 등록 및 사법의 결정, 수사 등이 모두 엎어져 버리는 거야. 한마디로 나라 전체가 뒤집어져 버리는 거지. 옛날에 학교 다닐 때, 국가를 전복할 목적이라는 간첩 신고 포스트들이 있었는데 지금의 경우는 국가가 완전히 전복 돼 버린 상태에서 대법원만 버티고 있는 꼴인 거야. 근데 재미난 것은 대법원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무너져 버리면 그 출발이 김대중이기 때문에 김대중을 쳐야 된다는 거지.
정략적으로 인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김대중 지지자 쪽에서 노재봉이 인가서를 위조한 것으로 착각하고 일을 막 벌려버렸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 김대중이 대통령령으로 시작을 했고 많은 사람들이 계속 관심을 가지는 등을 고려해 보면 김부겸 단독 행동이라고 보기에는 좀 복잡한 사건인 것 같아. 그런데 갑자기 노재봉이 학교에서 쫓겨나 버려서 학교를 먹으려고 법원 판결을 통해 등기를 변경을 하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문을 위조 했는데 이 일이 더 심하게 꼬여버린 거지. 그러니 대법원에서 이걸 풀려면 거의 뭐 사법 시스템을 완전히 거꾸로 엎어야 될 정도로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버린 거지. 무엇보다 대법원에서 사건을 엎으려면 김대중을 쳐야 되는 그런 상황에 놓인 거야.
다수당 지도부의 국회 평생교육법 개정은 김대중 대통령령에서 했고 이를 알고 있는 호남 사람들 중에서도 학교를 먹어 버리자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김대중 정신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도 있었던 거야. 그럼 김대중 정신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최병렬, 나경원, 박세일 등이 도망을 못 가게 똘똘 묶어 버린 거지. 그래서 김대중 지지자들과 운동권에서 최병렬, 노재봉, 나경원 등을 잡기 위해 법으로 똘똘 묶어 버린 거야. 그러는 과정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문을 만들고 나서 정동배가 대통령령인 것을 알게 되어 김대중도 지키고 그동안의 범행도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해서 노무현을 죽여 버린 거지.
김대중 정신을 살리려면 운동권이나 일부 언론사를 쳐야 되는 거지. 김대중 정신을 국힘이 지킬 필요는 없어. 하지만 다수당은 거부할 권한이 없는 것 비슷하지. 그래서 김대중은 김대중 정신을 지키지 않으면 싸그리 날려 버려야 되는데 국힘을 날릴 수는 없잖아. 당신이 만든 다수당이 배를 타지 않았으니 이를 스스로 세상에서 지워버리는 거야. 현대판 노아의 방주인 것이지. 국힘을 날려 버리는 것은 김대중 정신이 지켜졌을 때 여야가 싸우는 거지. 그러니 지금은 22년간 다수당이 김대중의 말을 듣지 않았기 때문에 이제 모든 것을 거두어 가야 될 때인 거야. 그동안 다수당의 모든 것을 운동권에 내어 줬기 때문에 말을 듣지 않은 운동권을 칠 수밖에 없어. 그러니 이들이 반성하고 사과하며 배와 합의를 이루는 것 외에는 절대로 다른 방법이 없는 거지. 이놈들은 대부분 혈국회의원 보좌관이거나 명문대 박사들이라 지들이 어떻게 하면 불법을 합법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거야. 사람도 많이 죽여 버리면 영웅이 된다고 믿고 있는 거지. 내가 안철수를 추천하기 전까지 안철수는 아무것도 아니었어. 근데 내가 추천을 하자마자 바로 대통령 후보까지 일직선으로 올라가 버리잖아. 그게 언론이야. 문제는 이 언론의 힘을 기자들이 아니라 언론사의 사주들이 알고 있는 거야. 아무리 능력도 없고, 힘도 없고, 빽도 없는 무능한 사람일지라도 언론에서 밀어버리면 2~3일 내에 사법고시, 행정고시, 서울대 석박사 받는 이상의 자리로 끌어 올려 버리는 게 언론이야. 윤석열처럼 아무리 높은 자리에 있어도 하루 아침에 대한민국에서 제일 바닥으로 끌어내릴 수 있는 것도 언론이지.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런 것을 언론사 사주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다는 거야.
교차로에서 박 박사가 윗선에서 내려온 지시라며 나를 보고 광수대의 어떤 형사를 찾아가라고 했어. 그래서 광수대를 갔더니 담당 형사가 나와서 광수대 설명을 해주는데 이건 무슨 조사를 하는 것도 아니고, 설명을 하는 것도 아니고, 뭐 그렇게 인사 비슷하게 하다가 나왔어. 그리고 광수대의 형사가 그때 나한테 아주 친절하면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데 VIP라고 했는지 뭐라고 말을 하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노무현의 지시가 내려왔다는 소리야. 대통령의 지시로 지들이 수사를 하고 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어. 그렇게 대통령이 형사를 잠입 시켰는데 그것이 22년을 갈 수도 있나? 무슨 홍콩 영화 흉내내는 것도 아니고 22년이면 그 사람이 벌써 정년퇴직이 다 돼 갈 텐데 경찰이 잠입 수사를 하여 정년퇴직 때까지 가는 경우도 있나?
비행기를 추락 시키려고 계획한 것은 적어도 2003년경이나 2002년경에 계획을 했다는 소리 잖아. 그럼 진짜 사람을 살릴 생각으로 배를 침몰 시켰다면 비행기는 계획을 바꿀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이 사실 두 개를 놓고 보면 좀 모순이란 말이지. 2002~3년경에 계획했던 비행기 추락을 그대로 끌고 간 것은 배도 사람을 구할 생각이 없었다는 쪽으로 보면 말이 되지. 한국은 비밀 단체가 워낙 많아서 상호간에도 여러 가지 복잡한 사연이 있겠으나 아무튼 내가 봐서는 그들의 주장에는 논리의 모순이 있어.
PS; 헌법재판소, 게시판, 제목, 대통령 똥,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