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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똥 1.9.9.1

정동배
등록일
2026-04-28
조회수
11
지금은 정치인도 아니고 호남 출신 박사 몇 명 지키려고 수천 명의 고등학생을 살상 했어. 그 역겹다는 조선도 사화나 옥사를 통해 정승이나 판서들을 치면서 나라를 안정화시켜 나갔어. 근데 지금 대한민국에서 살해된 사람들은 지가 왜 죽었는지도 모르고, 죽인 사람들도 기껏 돈 몇푼 받으려고 사람을 쉽게 죽여 버리고, 국가는 호남 출신 박사 몇 명 지키겠다는 논리 같은데 이게 말이 되나? 조선이나 고려의 역사에 이런 경우도 있나? 이 일을 유심히 보면 히틀러나 김일성도 이 새끼들 앞에 서면 똥오줌 질질 싸며 벌벌 떤다니까. 사화나 옥사로 많은 사람을 숙청했다는 것은 다른 말로 내란을 정리한 거지. 결국 조선이 500년을 이어 온 것은 인위적, 자의적, 타의적이었던 내란 정리를 깔끔하게 했다는 거야. 내란을 정리 한다는 것은 권세가나 권력가를 정리하는 것인데 이 썩은 권력을 정리하지 못하면 수십, 수백 배의 국민이 죽는 거야. 지금 대한민국은 국민이 수백 명씩 죽어 나가도 결정을 할 수 있는 권력자가 단 1명도 없어. 피에 굶주린 도살자들이 수십 명, 수백 명씩 죽이고 있어도 정치인들은 모두 일련의 일들이 지들의 기쁨이라고 생각하는 거야. 이런 자들을 정리하는 것은 숙청이라는 용어도 아까우니 그냥 청소를 하자는 거지. 사화나 옥사만 놓고 보면 나라가 왜 저러냐고 볼 수 있으나 백성이라는 것을 놓고 보면 그 사화를 정리함으로써 백성을 살린 거지.
재미난 사실은 박 박사가 그 경찰한테 학교 등기부 등본을 증거로 꼭 제출을 하라고 했지. 박 박사가 계속 강조를 하며 학교 등기부 등본을 꼭 첨부하라고 한 것은 같은 사건이 각하 사유이니 조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뜻이지. 학교가 아니니 다툼이 필요 없는 증거 자료를 앞에 두고 경찰대학 수석 졸업한 팀장과 내가 서로 다투고 있었던 거야. 돌이켜 보면, 경찰은 가장 먼저 소의 성립을 따진 후에 조사를 해야 됐던 거야. 당시 형사 과장과 박 박사 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이 사건 조사 과정을 김대중, 노무현이 지켜보고 있었던 거야. 당시 이 조사 과정을 놓고 사람들이 참 재미난 사건이라거나, 아주 높은 사람이 지켜보고 있다거나, 많은 사람이 보고 있다는 소리를 종종 했어. 이 말은 웬만한 언론 단체 및 국내에서 방귀 좀 끼는 사람들은 전부 지켜보고 있었다는 소리지. 외형상 보면 경찰대학 수석한 사람과 서울대학 수석한 사람이 존재하지도 않는 학교를 두고 조사를 하고 있었던 거야. 일종의 해학으로 볼 수 있지만 또 한편으로 보면 경찰대학을 수석 졸업한 사람이 등기부 등본 해석을 못한 것이 문제일까? 아니면 서울대학에서 수석을 한 번 했다는 사람이 등기부등본을 모르는 것이 문제일까? 아니면 국무총리를 지낸 사람이 등기부 등본을 모르는 것이 문제일까? 아니면 서울대학이나 하버드, 동경대, 북경대 등의 명문대 박사들이 등기부등본을 모르는 것이 문제일까? 22년이 지났는데 이를 지켜 보고만 있던 김대중, 노무현만 잘한 것일까? 추론이지만 당시 이렇게 놀리던 사람들이 학교에서 돈을 뽑아 먹거나 내가 컨트롤 못 하는 돈을 노리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너무 끝으로 와버리니 당시에 놀리고 있던 사람들이 이번에는 모두 진짜 나쁜 사람이 되어 버린 거야. 내가 환경대학원에서 수석을 한 것은 사실이나 이 학교의 등기부 등본을 내 설명 없이 학교가 아니라고 해석을 할 수 있는 서울대학 출신들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하는 거야. 그러니 이 등기부 등본은 김대중이 직접 만들었을 수도 있지. 상고 출신 1명이 만든 등기부 등본을 그 많은 서울대학, 경찰대학 출신들이 다 몰랐다는 것도 잘한 것은 아니지? 당시에 내가 조사를 받고 나오면 여러 사람들이 막 웃고, 즐기고, 나중에 재미날 것이라는 둥, 진짜 골 때린다는 둥 말들이 많았어. 그럼 박 박사, 성동경찰서 형사과장 등 이런 사람들은 학교가 아니라는 것을 다 알고 있었다는 소리잖아. 그럼 이것을 방관한 사람들은 잘한 것일까? 아니면 이것을 방관이 아니라 범죄로 볼 것인가? 이 사람들의 법률해석 능력이 뛰어나서 학교가 아니라는 것을 안 것이 아니고 지들이 학교가 아니게 만들어 놨으니 아는 거야. 반대의 현상이 일어나면 김대중도 똑 같이 모른다는 거지.
대한민국 경찰이 법을 지키거나 대통령령을 따른다면 배의 고소는 모두 인용을 해야 맞고 법리 해석을 했다면 각하를 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성동경찰서나 강남경찰서, 분당경찰서, 사천경찰서, 검찰 등은 모두 기각을 했지. 대한민국 경찰과 검찰이 김대중과 정동배를 존나 무시한 거지. 경찰도 결자해지 하라는 뜻인데 지금 수사권까지 쥐고도 저러고 있지.
영남 쪽 사람은 전두환, 노태우, 노재봉, 이회창 등 많은 사람을 만났고 호남쪽은 정동영, 정세균, 이종찬, 박영선 등 많은 사람을 만났지. 호남 쪽 고위직의 보편적인 특징은 말을 들으면 이해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아. 하지만 그들은 한마디를 하기 전에 많은 고민을 하거나 많은 토론을 거쳐서 꼭 필요하는 말을 전달하는 식인 거야. 그 말들의 대부분은 현 시점에서 보면 내 상식에서 이해가 안 되는 것들이 많지. 근데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이 맞아. 거의 99%는 맞다고 보면 돼. 근데 영남쪽 고위직 사람들은 대부분 매우 즉흥적이야. '에이, 이것 그냥 해!' 뭐 이런 식인 거야. 그래서 나중이나 지금 맞거나 틀리고 할 게 별로 없어. 그러니 영남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호남 사람들하고 무슨 대화를 하려면 이게 어려운 거지. 그래서 아마 이를 비하하여, "거지 깽깽이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라는 말이 생긴 게 아닌가 생각해. 그러니 시간이 지나거나 끝으로 가면 대부분 호남 쪽 사람들의 말이 맞을 수 밖에 없어. 그럼 영남 쪽에 고위직 사람들이 좀 쪽팔리거나 답답하기도 하고, 깝깝하기도 한 거지. 그래서 아마 그런 말이 생기지 않았나 싶어. 그러다가 내 추론이지만 호남 쪽에서 이 사건을 잘못 만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물론 국장의 말을 고려해 보면 끝으로 가서 맞을 수도 있어서 이는 내가 잘 모르겠어. 이쯤에서 다시 한번 유추를 해 보면, 큰 배를 침몰 시킨 것은 다수당과 시민단체가 결합된 범죄라고 보면 되고, 노무현을 살해한 것은 경찰청장 쪽이 유력하고, 비행기는 추락시킨 것은 개딸이나 호남 사람들 쪽이 유력하지. 팬데믹을 이용한 살인은 다수당원들이나 짝퉁 정보원으로 추정 되고, 용산 참사의 경우는 하급 공무원들로 보면 될 것 같아. 내가 22년을 고생하며 배운 것은 정품과 짝퉁의 차이야. 이는 양재동 국정원 쪽의 정품이 움직이는 것과 호남 중심의 짝퉁들이 움직이는 것의 차이인데 무언가 좀 느낌이 달라.
이한열 바로 앞에서 폭죽을 쏜 사람만 범인이 아니라 그는 폭죽을 쏘는 행위를 한 것이고 당시 같이 있던 100여 명 되는 운동권이라는 학생들이 전부 이한열을 죽인 공범이라는 것이지. 이들은 이를 스스로 혈맹이라고 부르는 거야. 혈맹은 혁명보다 오래가지. 혁명은 사회를 바로 잡거나 정의를 세운다는 명분으로 자유를 억압하여 올라가는 것이라면 혈맹은 그들 공동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죽임으로써 모두가 범인이 되어 피로서 맺어지는 관계이기 때문에 쉽게 흩어질 수 없게 만드는 거야. 이들은 공부는 안 하고 이미 민주화 운동에서 지들 동료를 죽여 군인에게 덮어 씌워 혈맹의 맛을 본 거야. 같은 사건이 김대중, 노무현을 통하면서 진행이 되자 이를 아는 공무원 노조, 언론사주, 일반 노조, 우리법연구회, 개딸, 호남 세력, 시민단체, 짝퉁 정보원 등이 다음 세대를 장악 하려고 노무현, 노회찬 살해. 큰 배의 침몰, 비행기 추락, 팬데믹 학살, 용산 참사, 화재 등으로 혈맹을 맺었다고 보면 되지. 내가 컨트롤 못하는 돈은 먹어도 좋고 아니면 말지만 정권을 잡기 위한 혈맹을 맺는 것이라면 수천 명의 사람을 죽이는 정도는 쉽게 할 수가 있지. 박정희가 총칼로 권력을 잡으면 전두환은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야. 마찬가지로 민주화 운동권이 일반 국민이나 지 동료를 죽여 혈맹을 맺어 정권을 잡아 누리는 것을 본 사람들은 다음 세대도 따라갈 수 밖에 없는 거야.
PS; 헌법재판소, 게시판, 제목, 대통령 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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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업데이트
2026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