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n style="line-height: 5mm; font-size: 10pt"><font color="#000000">사당1동으로 이사온지 5,6개월 이사온 집몇발자국앞에는 지구대가있어서 어린딸과 집사람을두고 일하러가기가 너무 안심이되고 좋았음니다..그런데 저의예상과는 다르게 치안이문제가아닌것을 절실히 께달았음니다... 이사온지 얼마후(참고로 주차장이 멀어서 자전거보다 조금빠른스쿠터를타고 주차장까지왔다갔다합니다) 시장을보고<br />
(삼치,무,햄등등) 시속 20킬로나되는속도로 집바로앞에서 그만 역주행을하고말았음니다.정말이지 죽을죄를지었음니다. 마침 지구대앞에서 식사후인듯 흡연을하시던 모경장님이 적발을하시고 6만원짜리 스티커를 발부하시더군요. 항의를하였지만 지구대안으로들어가시더니 업무교대를하시러간다는검니다 .적발 전,후 에도 쌩쌩 지나가는 중대한? 위법차량들은 못본체하시고 집앞(지구대앞)에주차한 저만 적발하시고는 단속끝(그래야 일한것처럼 보인다는식으로예기하시는군요)....머 그럴수도있다생각하고 한달가량뒤 이번에도 정말이지하지말아야할 죽을죄를.. 무서운속도로 집앞에주차를하면서 제가그만 급한전화를(5살딸이 중앙대병원 응급실에고열로입원했다는전화) 받고야말았음니다 ,아니나다를까 이번에도 식사후인듯 보이시는 커피와 흡연을 하시던 모경장님이 조용히 다가와 저의잘못을 상기시켜주시곤 6만원짜리(여기지구대는 FM 이셔서) 스티커를발부하시더군요. 이번에도 스티커를발부하시는동안 지나가는 타 중대한 범법차량은뒤로하고 집앞에주차한 저만 단속하시곤 단속끝.. 항의하였지만 교대시간이라 다음근무자가 앞에와같은방식?으로 단속을할거라고하시면서 이렇게 실적을올려야 경장님께서도 월급을받을수있다고하시네요.. 요세하루벌이가 6만원이안되는데... 그러나 정말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제가살면서 인내라는것이어떤건지,분하고 화나는일이있어도 참아야한다는걸일께워준 경장님들 감사함니다... 고열로시달리고있는 저희딸 병원에서 몇자적어올림니다. 그리고 범칙금이 부담되서 이제는 경기도로이사갈려고 집을알아보고있음니다. 서울이 살기힘들다는것을알려준 사당지구대여러분들 감사함니다.</font></s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