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신대방1동주민으로써 칭찬받아 마땅하신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민속의 대명절 추석전날인 9월21일 서울은집중호우로 인하여 서울시 전체가 물난리가 났습니다. 우리신대방1동도 역시 물난리로 인하여 지하실 곳곳이 침수되어 지하실에 사시는 분들이 양수기를 이용하여 물을 퍼내도 시간당 100mm 퍼붓는 비에는 어쩔수 없이 침수가 되었습니다. 신대방1동 도림천 뚝방길이 1m정도밖에 남지않았다던 동사무소 매일을 보고 도림천뚝방으로 가보았습니다. 처마까지 물이 차있다가 어느센가 물이 빠졌지만 곳곳의 집안에 물이 꽉 차있었습니다. 그런데 손화정의원께서 동사무소 직원들을 독려하여 양수기를 이용하여 물을 퍼내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저는 물구경하러 나와서 구경만하고 있을때 열심히 자기집인것 마냥 열심히 물을 퍼내고 있어 정말 열심히 하신다는 생각을 했는데 몇일후 또 침수지역에서 새마을 지도자들하고 방역을 하며 침수가정을 돌아보시는 보습을 보고 정말로 주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껴 글을올려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