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스타트팀(아동 여성과)~김정미(아동통합사례관리사)선생님 감사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의 꿈이 꺾이지 않도록, 늘 곁에서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아동 여성과 드림스타트팀 선생님들입니다.
오늘은 그분들 중에 특히 김정미(아동통합사례관리사)선생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선생님과의 인연은 우연한 기회에 드림스타트 사업의 협력 기관이 되면서 부터 입니다.
첫 만남에서 선생님은 자녀들에게는 다양한 경험을 해 보지 못한 체 양육한 것이 후회가 되어 선생님께서 돌보고(사당 1동, 흑석동, 대방, 노량진1동)계신 38명의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선생님같은 분이 계시기에 세상은 따뜻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들 집을 방문하여 심리 상태, 건강 상태, 학습 문제등 어려움은 없는지 심리 상태가 필요하면 심리 상담 기관을 연결해 주시고, 건강 상태도 병원과 연결해 주어 적은 비용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 주시고 필요한 것은 없는지 한명, 한명을 세심하게 보살피고 계십니다.
아스파트 길을 녹일듯한 이 무더위에도 아이의 집을 방문했는데, 7세된 아이는 온몸이 땀으로 샤워한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냉장고 있는 음료수를 건냈는데 목이 메여 차마 마실수가 없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또한 치과 비용이 부담되는 비용이었는데 선생님의 도움으로 저렴하게 잘 치료 받았다고 고마워 하시며 미담을 전해 주시는 아이의 부모님들 선생님의 칭찬은 많이 듣고 있습니다.
듣고 있는 제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취학을 앞둔 아이를 위해 더 나은 어린이집도 연결해 주신 것도,아이가 갖고 싶은 것을 선물해 주시는 것도......
아이들과 가족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발로 뛰며 직접 찾아가고 , 눈을 맞추고 마음을 나누며 ,
아이들 곁에서 한걸음 더 다가가며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키워 주시는 선생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정미선생님 감사합니다.
드림스타트팀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아이들은 조금씩 더 밝은 내일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사람은?
그때 내손을 잡아준 드림스타트팀 선생님들과 김정미선생님일 겁니다.
세상을 향해 당당히 나아갈때,
그 출발점에는 김정미선생님이라는 따뜻한 어른들이 계셨다는 것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아이가 웃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함께 해 주실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