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동주민센터 조남숙 동장님과 직윈분들을 칭찬합니다.
흑석역 3번 출구 앞에서 어르신이 뒤로 넘어져 머리를 바닥에 부딪쳐 쓰러지는 것을 목격하고 뛰어가서 돌보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 되어 칭찬합니다.
선행을 하는 분들이 누군지 여쭤보니 흑석동 주민센터 직원이라고 하셨는데 명찰을 달고 있었고, 흑석동동장 조남숙, 행정팀장허석재, 서무주임 이미진 씨였습니다.
요즘 명찰을 다는데도 있네요!
신기했습니다. 국민학교 때만 보고 처음입니다.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