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구립노량진1동 청소년 독서실 관장과 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동작구 구립노량진1동 청소년 독서실을 이용하는 구민입니다.
작년부터 새로 부임한 여관장을 비롯한 직원의 성실한 근무와 적극적인 도서관의 효율적인 관리로 이용자로서 새삼 감사드립니다.
1.청소년 독서실에 맞게끔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이 공부하는 장소이다에 걸맞게 안전하고 편안한 독서실이며, 또한 깨끗한 청소 관리와
실내 공기환경에도 적극적으로 아침,저녘에도 잘 대처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2.가까운 이웃 동작도서관과 비교해도 분위기와 정서적 안정감 등 현저한 차이가 있을 만큼 탁월하게 조용하고 깨끗한 청소년 독서실로 변
화 되어 있어 예전의 청소년 독서실 보다 너무나 좋습니다.
2.가장 눈에 띄는 것은 노트북을 사용시 어느 누가 간섭을 하지 않는데, 사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청소년 독서실은 3층을 이용하라는 문구
를 항상 문 앞 에 비치되어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관장은 독서실에서 장래 나라의 동량이 될 청소년이 조용히 공부하는 장소로 만들기에
열심인 것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3.사실 책을 보는 입장에서 조용한 장소가 절실하다. 차라리 소리로 딱 한미디 하고 끝내는 것이 훨씬 낫지, 이 더운날에 귀마개를 했음에도
노트북 자판기 소리가 가끔씩 조용하게 들리더라도 신경이 쓰이며 화가 난다. 물론 상대방도 조용히 노트북 자판기를 이용하려고 했지만
소리가 나는게 현실이기에 특히, 독서실에서는 노트북 사용 장소로 이동하여 사용하는게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서로에게 맞지 않는가 생
각해 봅니다.
4.가끔씩 공부하는 실내를 관장은 독서실을 순시?하여 이용자들에게 아! 관리를 하고 있다는 신선한 긴장감을 갖게 해준다.
5.이러한 환경에서 구립노량진1동 청소년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동작구 구민과 청소년은 너무나 행복하다라는 감정을 갖습니다.
6.조금만 더 부언한다면 청소년 독서실 출입자 중에 흡연자가 있어 사실 담배 냄새 때문에 책을 보다가 냄새 때문에 고통을 받는 사람 중의
한 사람으로서 청소년 독서실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법제화 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독록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현재 흡연자와 비흡연자를 나누어 공공도서관을 이용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법을 제정해 비흡연자의 권리도
생각 좀 해 주었으면 희망을 가져봅니다.
내일도 희망을 안고 사는 동작구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