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에 정의로운 분을 칭찬합니다.
아침 뉴스에서 보면 시민 분 들 이 돈이든 가방이나 봉투를 찾아드리는 사건 등을 접하게 됩니다.
동작구에서도 이러한 사연을 접하게 되어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8월 8일 에 현금 900 만원 과 카드,지갑 이든 가방을 분실하였는데
이것을 주인에게 찾아서 돌려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떤 분일까 궁금했는데, 보건소에서 야간에 근무를 하시는 (이 천 석 주임)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착한 직원 분은 타의 모범이 되고, 사회의 의로운 사람이라고 사료 됩니다.
이분께 칭찬과 감동을 선물로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