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눈이 엄청 많이 와서 몹시 미끄러운 상황인데
저희 동네 언덕길은 눈 하나가 없이 깨끗하고 미끄럽지 않아서 너무 편하게 언덕길을 내려 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집은 양녕로22마길에 있습니다.
해마다 눈이 오면 염화칼슘을 뿌려도 미끄러워서 다리에 힘을 주고 엉금엉금 기다시피 내려 갔던 길이었는데
작년 여름에 열선공사를 하실 때는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늘 아침 그 언덕길을 내려오면서 [감사합니다.] 라고 누구에게든 인사를 하고 싶어서 이 글을 씁니다.
열선공사와 관련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