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청 아동청소년과와 이진희 주무관님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작구의 청소년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선정입니다.
얼마 전 일 잘하는 한 공무원의 승진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 분은 바로 동작구청 아동청소년과 이진희 주무관님입니다.
21년차 청소년시설 종사자로 근무하면서 '이렇게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공무원분을 만나왔었나? 너무 감사하다.'라는 생각을 하며 지내던 터에 들려온 반가운 승진 소식이었습니다.
이 분 덕분에 서로 간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동작구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업무를 하면서 갈등이 없을 수는 없지요? 그 어려움을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관건입니다.
이진희 주무관님은 소통하면서 조율하고, 어려운 지점을 찾아 해결하고, 잘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역할을 모범적으로 해주던 분이었습니다.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책을 모색해 대안을 함께 만들어가고 때로는 날카롭게 상황을 분석해서 개선사항을 요청해주시는 감사한 분입니다.
신뢰는 미덕이 아닌 필수조건, 공감을 통해 연결되고 확장되는 경험을 합니다.
기쁘고 감사한 일이 있을 때 진심을 다해 축하하고 어려운 일에는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분입니다.
저는 인생을 장미꽃과 잎으로 비유해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는 분들을 잎으로 표현하고는 합니다.
진희 주무관님은 업무를 떠나서 긍정의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장미잎사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동작구 조직 개편으로 함께 연계 할 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더 멋지게, 더 적극적으로 동작구의 구정 업무를 추진해 나갈 이진희 팀장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또 어떤 놀라운 행정력과 실행력을 보여주실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더불어 청소년 시설과 청소년 사업을 잘 펼칠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작구청 아동청소년과 김인숙 과장님, 정유형 팀장님, 윤여훈 주무관님, 윤지선 주무관님, 김혜정 주무관님에게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저도 진희 주무관님과 아동청소년과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님과의 소중한 경험치를 잊지 않고, 동작구 청소년과 보호자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