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화초로 3,6학년 아이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 운동장으로 공사물품들이 날아들어 아이들이 미끄럼틀과 운동장 기구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학교 2층 유리창이 깨지는 일도 발생하였습니다
이미 아이들이 누릴 교육권이 침해 당하고 있는 와중에 학교 인근으로 추가로 공사차량 입구 두개와 아이들 시설이 있는 벽에 흙막이 공사 공법을 바꾸게 해달라 지속적 요청이 있습니다.
영화초는 앞으로 학교 빼고 다 공사 예정입니다.
이미 학교 앞 인근도로들은 왕복 이차선에 큰 덤프트럭이 운행하고 있어 위험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학교앞으로 덤프트럭 운행 중지와 학교의 위험을 낮춰 주시고 아이들의 기본적 학습권이 지켜져야할 학교를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