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동 4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 추진중인 곳에 주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년전부터 재개발만 기다리면서 본동을 바라보고 있는데 날벼락 같은 소식이 들리더군요
구청장님께서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계신데 왜 본동은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을 제어하는지 궁금합니다.
이미 절차가 진행중이라 다른 어떤 방법보다 빠르게 가능할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동작구는 서울시 동작구가 아닌가요?
왜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공공재개발을 동작구에서 가로막는건지요?
동작구는 서울시랑 함께 가는게 아닌가요?
옆으로 흑석과 노량진은 동작구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고 있는듯 보이는데 왜 본동은 바로 다리건너 용산을 접하고 있는데 점점 도태되도록 고립시키는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공동의 발전을 위해 또한 주민들이 진심으로 바라는 지역개발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