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대부중 학부모입니다. 9구역 개발이 시작되어 한참 철거 중입니다만 사람이 사는 곳입니다. 학생들이 공부하는 학교와 딱 붙어있습니다. 기본 안전을 먼저 챙기고 공사가 시작되어야 옳지 않습니까? 경제 제1주의로 애들이야 다치던 말던 폐가 망가지던 말던 먼지구덩이 밥을 먹던 말던 너무 이기적인거죠?
돈을 아끼려고 하는지 9구역에서는 눈가리개식의 거적대기 너풀거리는거로 가려놓고 공사를 강행하네요. 돌도 튀고 먼지도 튀고 소음도 상당합니다. 제대로 된 방음막과 소음 방지 그리고 통학로 확보를 요구합니다.
관철될때까지 계속 요구할겁니다. 나와서 실사 부탁드리고요. 학부모들 염원을 대충 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직접 뵙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구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