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도동에서 태어나서 45세가 된 지금까지 동작구를 떠나본적이 없이 현재는 가정을 이루어 아이둘을 낳아 기르고 있습니다.
박일하 구청장님!!!
각종행사장은 물론이고,
구청장님이 동작구의 지도를 바꾸겠다고 동작구 곳곳을 두발로 누비고 다닐때에도, 총신대,숭실대, 중앙대, 서울대!! 학교에서 동작구 청소년들에게 입시에 도움이 되게 멘토링연계해주실때에도, 파주영어마을의 시들어진 인기에 아까운시설을 또 동작구에 연결하여 초등학생들 영어캠프보내준다며 캠프로 떠나는 전세버스에서도, 영어원서를 유아때부터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영아도서관에서도, 동작구민들이 자유롭게 노닐수있게 잘 만들어진 새 동작구청청사에서도, 정비를 마친 국사봉약수터등산로에 확인차 직접들른 산책로에서도, 일하는 구청장님을 너무나 쉽게 만날수 있었습니다.
동작구에 살면서 이런 구청장님은 처음 만났어요. 선거를 앞두고 색깔에 연연하지말고 일하는것을 보라며 주변 지인들에게도 입이 마르도록 이야기해왔습니다.
이렇게 눈에띄는 행보가 없었던 전구청장도 다들 연임을 한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너무나도, 하물며, 당연히, 또 만날 수 있을줄알았습니다.
당연히 이번에도 만날수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동작구는 일하는구청장이 필요합니다.
다시 일하는 우리구청장님이 되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