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귀 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
2. 건의 배경:기업 경영의 심각한 차질
당사는 본동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기여해 온 향토 기업입니다.
현재 당사 사옥 앞 도로는 충분한 폭(3차선 확장 구간)을 확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식 주차 구역이 부재하여 외부 대형 차량 및 불법 주차 차량이 장기간
무단 점유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다음과 같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업무 방해:내방객 주차 공간 부족 및 물류 상하차 작업의 지속적인 차질
미관 및 안전 : 대형 차량의 장기 방치로 인한 도시 미관 훼손 및 보행자 시야 차단
으로 인한 사고 위험
관리 주체 부재: 무단 주차 차량으로 인한 쓰레기 투기 등 환경 정비의 어려움
3. 실무 부서 '불허'통보에 대한 재심의 요청 사유
최근 도로과로부터 받은 '지정 불가'통보는 현장의 실질적인 기업 애로사항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결정입니다.
당사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재심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공익적 관리 전환:단순한 '무료 주차 특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구청에서 정식적으로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사업자용)'**으로 지정하여
유료화 한다면,구청은 세수를 확보하고 당사는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여 주차 질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업 하기 좋은 동작 기초 부합: 박일하 구청장님께서 추진하는 'K-도시' 정책과
'현장 중심 행정'은 기업의 발목을 잡는 규제를 혁파하는 것입니다.
기업 사옥 앞의 조업권과 내방객 주차권 확보는 기업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행정적
지원입니다.
4. 요청 및 기대 효과
당사 사옥 전면부 구간에 대해 총 4면의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신설을 요청합니다.
지정 시 당사에서 책임지고 다음과 같이 관리하겠습니다.
책임 관리: 지정 면 주변의 상시 청소 및 환경 정비를 통해 깨끗한 거리 조성
무단 점유 방지: 장기 방치 대형차량 등을 근절하여 보행자 안전및 도로 소통 원활화
기업 신뢰도 향상: 정돈된 외관을 통해 대외적인 기업 이미지 및 지역 미관 개선
5. 결 연
현장의 어려움을 외면하는 '규정상의 불가'보다는 기업이 지역 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의 결단이 절실합니다. 당사가 본동에서 더욱 도약하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이번 주차 구역 지정 요청을 긍정적으로 재검토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