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집으로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할 예정인데,
기존에 진행하고 있던 동작구 산후도우미 본인 부담금 환급 정책이 2월 중으로 예산 소진 후 없어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을 진행하게 되면 소득이 줄어, 산후도우미 지원금은 아주 큰 도움으로 생각했는데, 작년 연말이나 고지도 없이 26년이 되어서야 갑자기 사라진다는 공고가 올라와 당황스럽습니다.
서초구, 강남구는 여전히 본인 부담금 지원해주는데, 동작구에서도 추가 예산 편성은 어려울지 문의드립니다.
요즘같이 낮은 출생률에 이런 지원금은 아주 큰 도움이라고 생각듭니다.
무엇보다 재임기간 동안은 구청장님께서 거신 공약은 지키는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원금을 빌미로 저출산을 해결하시려 하고 이제와서 예산 소진후 종료라니 그거 하나 믿고 준비를 하고 임신중인 사람들은 구청장님의 허위 공략에 속은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