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민원은 25년 민원 이후 개선은 안되고 오히려 더욱 상황이 악화돠어 다시 남겨 드립니다.
누군가 교통사고가 발생해야 정신을 차리실까요?
표제와 같이 성대로6가길에 존치하는 거주자우선주차구역 폐쇄와 CCTV 설치 상시 주차단속을 요청합니다.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사자암 버스정류장"까지의 구역은 당곡고등학교 학생들의 유일한 통학로이며, 지역 주민에게도 유일하게 봉천동과 상도2동을 잇는 길입니다.
하지만 이 길에 거주자우선주차장 십여 개가 존재하고 그 옆에 불법 주차를 한 차량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는 지역이 난리가 납니다.
학생들과 보행자들이 사고가 안 나는 게 신기할 정도로 차량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죠.
특히 주차구역과 불법주차 차량으로 인해 차량 교행이 아닌 한쪽이 가면 다른 한쪽이 가는 상황까지 반복됩니다.
2026년에 서울 시내가 맞나요? 베트남도 태국도 이렇지는 않을 듯합니다.
얼마 전 동작구청에도 동일하게 민원을 넣었고 이번에도 거절당한다면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넣으려고 합니다.
국가인권위에서는 한번 민원을 넣었고 만약 이번에 의견 거절을 당하면 인권위의 직권 조사 약속을 받았습니다.
정말로 보행자 사망 및 상해가 나고 방송에 나와서 이렇듯 민원을 넣었지만 반려당했다는 의견이 나와야 조치를 취하실지 궁금합니다.
요구사항은 거주자주차구역 폐쇄, cctv를 통한 주차단속,보행로를 만들거나 라인을 그려주세요.
정말이지 이 길을 출퇴근 시간에 걸어다니기가 너무나 무섭습니다.
왜? 차량 20여대 때문에 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의 위헙을 받아야 할까요? 과연 대통령께서 이런 내용을 방치하는 것을 아신다면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