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청장님께 대우 엑소디움의 반값 아파트에 대해 건의를 드렸지만 그에 대한 회신을 기다리고 있는 중에도 대우 엑소디움에 대한 선전이 유투브, 플랭카드 등으로 많은 주민을 현혹하고 있고 심지어 다움에서 상도역을 치면 이 지역이 엑소디움 상도역아파트(예정)으로 나오므로 많은 구민이나 시민들은 개발이 확정된 것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과연 이 지역이 대우 엑소디움에서 모든 요건을 충족하여 개발이 확정된 것이라면 그 곳에 살고 있는 구민에게는 설명이 있어야 할 것이며, 확정된 것이 아니라면 구민이 오해하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바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바랍니다.
2. 구에서 시행하는 사업의 경우에는 주민 설명회나 주민과의 대화를 통하여 주민과 소통하는 상황을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우 엑소디움의 경우에는 이런 일련의 과정이 부족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 2026년 4월 4일에 대우 엑소디움에서 지주 사업설명회에 참석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민간임대아파트의 사업에 관심이 없어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그랬더니 대우 엑소디움에서 지주 사업설명회 개최에 따른 지주회원가입 안내하는 문자와 첨부파일을 받았습니다. 이 내용을 개인이 판단하기는 쉽지 않아 GEMINI 에게 문의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GEMINI 는 상도역세권 개발사업 위험분석이라는 결과(첨부)를 알려 주었습니다.
요약하면 1) 사업 주체 및 법적 근가의 불투명선, 2) 장기전세주택 소문에 대한 해명 논리 오류, 3) 구체적이지 않은 파격적 혜택의 함정, 4)부동산 매매(평가) 기준의 모호성, 5) 가입 신청의 법적 구속력 주장과 현실의 괴리 를 들어 이 사업은 위험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4. 요사이는 AI 를 이용하여 변호사 없이 재판을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AI 가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사업을 구청장님께서는 가능하다고 판단하시어 진행하실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많은 선의에 피해자기 발생하지 않고 사업을 마무리 하실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부디 현명한 결정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