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원길에 보면 구립상도어린이집 가는 길 언덕에 담배꽁초가 정말 창피할정도록 많이 버려져있습니다.
어린이집과 거리가 불과 50m정도일텐데 바닥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보면서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까싶습니다.
청결하지못한 주변의 환경이 아이들의 배움터와 인접하다는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30m흡연금지아니라 50m로 확대하고 주변환경을 청결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금연표시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담배꽁초가 많이 버려져있다는 건 관리가 안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형식상 금연표시가 아닌 실질적 금연구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감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