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저희 대방대림아파트는 이제 50% 소유주 재건축동의율이 넘어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설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많은 소유주들이 동참하고 있고 위원회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아파트 가치가 급상승하며 구청에서도 공공지원대상지로 선정하여 행정력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저희 재건축을 원하는 소유주 일동이 병무청역 1번 출구쪽에 50% 동의율을 알리는 대형현수막을 지난 2월말에 설치하여 오고가는 행인과 버스이용자들에게 홍보하던 차에 동 게시물이 우리 아파트 재건축 방해, 훼방꾼으로 추정되는 인물에 의해 불법현수막 신고를 받아 구청에서도 어쩔 수 없이 철거명령을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에, 구청에서 동 현수막을 정식 허가를 통해 존치될 수 있도록 조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에도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수없이 많은 홍보물 부착이 예견되는 바 동작구내의 핵심 재건축단지로서의 위상이 존치될 수 있도록 구청장님의 각별한 행정력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