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1일 오후 4:17분경 흑석동 해가든 빌딩 흑석시장 입구 찐푸줏간이라는 정육점 에서 고기를 사고자 앞에 잠시 정차를 했습니다.
정차하고 1분 뒤에 주차단속하시는 분 오셔서 차를 이동해달라고 전화가 왔길래 알겠다고 하고 차를 이동하고자 탑승하려던 찰나에 동작구 소속의 송재웅 주무관님이 트렁크는 왜 열었냐고 물어보시길래 정육점에서 고기 사고 실어둘려고 열었다 하고 차에 탑승했습니다. 근데 서두르다보니 말을 빨리 했는지 갑자기 따라와서는 다짜고짜 화를 내냐고 몰아쳤습니다. 분명 다시 말하고 뒷좌석에 아기가 탑승했으니 그냥 가시라고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창문이 열린채로 끝없는 무의미한 실랑이가 수분채 지속되었습니다. 자기가 주차단속 안하려고 전화까지 했는데, 화내냐고 되게 매섭게 몰아치시더라구요? 아니 참 뒷좌석에 아기 있어서 그냥 가려던 사람 붙잡고 뭐하십니까? 이 추운날 창문 열어두고 사람들 지나가는 와중에 창문 내리고 그렇게 잡아두고 싶으십니까? 아기가 있어서 그냥 지나갔습니다만, 주차하고 집에 들어오는 내내 너무 화가 나네요. 송재웅 주무관님 연세도 있으신 거 같은데 그렇게 민원인하고 마찰 생길 수도 있는 상황에서 그렇게 불 같으셔서 어떻게 앞으로 계속 일을 하실지 참 개탄스럽습니다. (ps 근데 트렁크 열어둔 거는 왜 그렇게 집요하게 물어보신 겁니까? 답변 좀 남겨주시죠) 그리고 주차단속 하실거면 그냥 하세요 전화했다고 선심 쓰듯이 유세 부리시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