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6 11시 42분 중대후문입구(20893)에서 동작 01 마을버스를 탑승하고 이용하던 중, 중앙대 정문에서 하차하려는 순간 문이 닫혀 기사님께 문을 열어달라고 정중히 요청드렸습니다. 그러나 운전기사는 저의 하차 요구를 무시했을 뿐아니라, 저를 향해 지속적으로 고함을 지르며 욕설을 퍼붓고 그대로 차량을 운행하였습니다. 승객의 안전을 무시하고 모욕감을 준 해당 기사의 행위는 대중교통 종사자로서 자격미달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량 내 CCTV 및 운행기록을 확인하시어 해당 기사에게 강력한 징계 및 재발 방지 교육을 진행해주시고, 조치 결과를 답변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