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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의 인물은 현 동작구 지역과 관련이 있는 작고(作故)한 인물로서 이곳에서 태어나 살았거나 활동했던 인물, 묘 • 묘비가 있는 인물. 사당(洞堂〉또는 서원(書院)에 제향된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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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13 개 [ 1/2 Pages ]
  • 유성원(柳誠源)
    • 시 대 : 조선전기
    • 활동분야 : 문신
    • 출생ㆍ사망년도 : ? ~ 세조 2년(1456)

    ? ~ 세조 2년(1456).

    조선 초기의 문신으로 사육신의 한 사람이다.  본관(本貴)은 문화(文化)이며, 자(字)는 태초(太初), 호(號)는 낭간(瑯玕)이다. 아버지는 사인(舍人) 사근(士根)이다.

    세조 2년(1456) 단종복위를 꾀하려다 발각되어 자결하였다.

  • 유응부(兪應孚)
    • 시 대 : 조선전기
    • 활동분야 : 무신
    • 출생ㆍ사망년도 : ? ~ 1456(세조 2)

    ? ~ 세조 2년(1456). 단종을 위하여 사절(死節)한 사육신의 한 사람이다.

    본관(本貫)은 기계(祀漢)이며,자(字)는 신지 (信之), 호(號)는 벽량(普樂)으로 포천 출신이다.

    일찍이 무과에 급제하여 세종과 문종의 총애를 받았다. 첨지중추원사·경원절제사를 지내고 1452년(단종 즉위) 의주목사, 1453년 평안좌도절제사 등을 역임했으며, 1455년(세조 1) 동지중추원사에 임명되었다.​

    단족복위를 꾀하다 발각되어 죽임을 당하였다.​

  • 김경환(金景煥)
    • 시 대 : 근현대(일제강점기)
    • 활동분야 : 승려, 독립운동가
    • 출생ㆍ사망년도 : 생몰년 미상

    승려이며 독립운동가로 시흥군 북면 본동(지금의 동작구 본동)출신으로 경상남도 양산(梁山) 지역에서 활동하였다. 《독립선언서》를 경상북도(慶尙北道) 지역에 배포하다 경찰의 추적을 받아 만주로 망명하였다. 대한독립단에 입단하여 박장호 밑에서 번시후(本溪湖) 총관으로 활동하였다. 1920년 9월 합천 해인사에서 독립운동가들과 함께 재만한족회 최명수에게 송금할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1920년 10월 금룡사, 대승사, 고운사에서 자금을 모집하다 체포되었다.

  • 심훈(沈 熏)
    • 시 대 : 근현대(일제강점기)
    • 활동분야 : 문학인(소설가, 시인, 영화인)
    • 출생ㆍ사망년도 : 1901~1936

    농촌계몽소설 《상록수》를 쓴 소설가 겸 영화인.《상록수》는 브나로드 운동을 남녀 주인공의 숭고한 애정을 통해 묘사한 작품으로서 오늘날에도 널리 읽히고 있다. 1981년에는 일본에서도 이 책이 번역·간행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 김명환(金命煥)
    • 시 대 : 현대
    • 활동분야 : 음악(판소리)
    • 출생ㆍ사망년도 : 1913~1989

    한국의 중요무형문화재 제59호 판소리 고법 예능보유자이다. 명창 장판개와 명고수 주봉현·신찬문 등으로부터 고법의 이론과 실기를 배웠고, 정응민 소리방의 전용고수가 되어 보성소리를 익혔다. 판소리 고법의 기량이 뛰어나고, 판소리 이론에도 밝았다.

  • 노 한(盧 閑)
    • 시 대 : 조선 전기
    • 활동분야 : 문신
    • 출생ㆍ사망년도 : 생몰년도 미상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본관(本貫)은 교하(交河)이며 자(字)는 유린(有隣), 호(號)는 효사당(孝思堂)이다. 좌부승지(左副承旨), 한성부윤(漢城府尹) 등의 벼슬을 지냈다. 처남 민무구(閔無咎) 형제의 사건에 연루되어 파직되었다가 무죄로 복직되어 대사헌, 우의정 등을 지냈다.
  • 서 견(徐甄)
    • 시 대 : 고려 말
    • 활동분야 : 문신
    • 출생ㆍ사망년도 : 생몰년 미상
    고려말의 문신으로 이천 사람이다. 공양왕 3년(1391) 사헌장령(司憲掌令)이 되었으며, 다음해에는 성헌(省憲)·김진양(金震陽)·이확(李擴), 그리고 다른 여러 간관(諫官)들과 함께 조준(趙俊)·정도전(鄭道傳)·남은(南誾)·윤소종(尹紹宗) 등을 탄핵하다 정몽주가 살해되자 장류(杖流)되고 조선 개국 후 풀려나 은거했다.
  • 양녕대군(讓寧大君)
    • 시 대 : 조선 전기
    • 활동분야 : 왕자
    • 출생ㆍ사망년도 : 태조 3년(1394) ∼ 세조 8년(1462)
    조선 전기의 왕족이며 태종의 장남으로 이름은 제, 자는 후백(厚伯)이다.  세자로 책봉되었으나 궁중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여 폐위되고, 그 뒤 전국을 누비며 풍류를 즐겼다. 시, 서에 능하였다.
     
  • 하위지(河緯地)
    • 시 대 : 조선 전기
    • 활동분야 : 문신, 사육신
    • 출생ㆍ사망년도 : 태종 12년(1412) ∼ 세조 2년(1456)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사육신의 한 사람으로 본관은 진주(晋州)이고, 자는 천장(天章)·중장(仲章)이며 호는 단계(丹溪)·연풍(延風)이다.  집현전 직전(直殿)에 등용되어 수양대군을 보좌하여 《진설(陣說)》의 교정과 《역대병요(歷代兵要)》의 편찬에 참여하였다. 침착·과묵한 청백리로 성삼문 등과 단종 복위를 꾀하다가 실패, 거열형(車裂刑)에 처해졌다.
  • 김문기(金文起)
    • 시 대 : 조선 전기
    • 활동분야 : 문신, 사육신
    • 출생ㆍ사망년도 : 정종 1년(1399) ∼ 세조 2년(1456)
    조선 시대 초기 문신으로 본관 김녕(金寧). 자 여공(汝恭). 호 백촌(白村). 초명 효기(孝起). 시호 충의(忠毅)이다.
    예문관 검열 · 정언 · 함길도 관찰사를 역임하고 공조판서에 이르렀다. 국사편찬위원회에서는 김문기를 사육신의 한 사람으로 현창하고, 그의 가묘를 서울시 노량진 사육신묘역에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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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과  관광진흥팀   김보현 / 02-820-9774
최종업데이트
2018년 08월 20일